“이것은 사실 나의 연애에 대한 이야기다.” 간만에 회사 기사가 나왔다… 아직까지 뭔가 나에 대한 내용이 기사화되거나 하면 굉장히 어색하고 쑥스러운데, 어느 순간부터 이게 또 회사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니 조금은 편해졌다… 한번씩 이렇게 기사가 나가면 관심을 가지고 연락오는 이들도 있고…이 들은 크게 세가지 부류로 나뉘는데, “회사 사업 내용에 관심이 있습니다… 더 자세히 들어보고 싶어요…” (대부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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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만나다 안만나다를 반복하고 있는 20년지기 친구 오쇼기… 한참을 바쁘다고 연락을 못하다 보니까 최근 몇달을 못본 것 같다…  우리는 왜 뭔가 발동이 걸려야 만나기 시작할까… 아, 근데 생각해보는 요즘의 난 누구도 자주 만나지 못하는구나… 흙… 하지만, 그렇게 한참을 만나지 않다가도 다시 만나면 어제 만난 것 같은 그런 사이…  그래도 우리 바쁘더라도 시간내서 자주보도록 하자… Grace O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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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다… 사실 그닥 특별한 일은 없었다… 그냥 평소처럼 업무하고… 밥먹고… 사실 몇년째 크리스마스는 그런 느낌이다… 그냥 다른 여느날과 같은 느낌… 뭔가 이대로 보내기는 아쉬워 뭘 해야 잘지냈다고 소문날까 고민해 보았다… 그리고 생각난 것은… 크리스마스엔 뭐니뭐니해도 트리지!!!   ~( ̄Д ̄)~ 그래서 만들어 보았다!!! Lego 40338 Christmas Tree!!!   ꉂꉂ(ᵔᗜᵔ*) 특별출연: 제품촬영 때문에 우리 오피스텔 라운지를 방문한 우지현 대표… 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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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은 늘 광찌로 가는 경유지 정도로만 이용하다가, 마침 호치민에서 미팅이 여럿 잡히게 되어 며칠간 머무르게 되었다… 언제나 그렇지만, 그 당시 호치민으로의 출장은 꽤 힘들고 다사다난 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너무 힘든 가운데, 맛있는 거라도 먹자는 생각으로 호텔 로비에 주변 맛집에 대한 질문을 하였다… 그리고 갑자기 스테이크 좋아하냐는 호텔직원의 질문… 네… 정말 좋아합니다… 이번엔 진짜라고요… (ง ಠ_ಠ)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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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는 솔로몬 군도 경유차 여러번 와 보았지만, 시드니는 처음이다… 물론 여행을 위한 여행은 아니었고, 시드니에서 회의가 있어서 오게 되었는데, 이 게시물은 시드니에서 2박 3일에 대한 내용… 한가지 아쉬운 점은 핸드폰 배터리를 잘 관리하지 못해서 사진이 많지 못한 점… 더 솔직히 말하자면 바빠서 뭔가 사진을 찍을 만한 일조차 하지 못했다는 것… (ง˙∇˙)ว(ง˙∇˙)ว(ง˙∇˙)ว  젠장~ 젠장~ 젠장~  어쨌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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