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 이틀차 저녁은 딤섬으로 정했다… 이번에 싱가폴에는 2박 3일간 있을 수 있었는데, 업무시간 중에는 미팅 내에서 모든 식사를 해결 했기에, 결국 우리에게 허락된 것은 저녁 세끼… 이런 세끼… 문제는 매일 매일 미팅 마치고 돌아오면 너무 피곤한거지… 결국 어쩔 수 없이 미팅 마치고 돌아와서는 해윤이와 호텔에서 퍼져있다가 배가 고파져서야 기어나왔다… 딤섬집은 차이나타운… 우리 호텔에서 걸어서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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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때문에 싱가폴에 도착한 것은 이미 늦은 밤… 미리 도착한 해윤이가 알아본 식당이 있어 한 5분 정도 뚤레뚤레 걸어가 보았다… (ง˙∇˙)ว(ง˙∇˙)ว(ง˙∇˙)ว  뚤레~ 뚤레~  ლ(- ◡ –ლ)  아… 호텔이 차이나타운과 가까운 것은 얼마나 다행인가… 뭐… 생각해보면, 싱가폴에서 그닥 ‘먼’거리 라는 것은 없는 듯하다… 그렇게 도착한 동방미식… 이미 저녁을 먹기에는 매우 늦은 시간이었기에 평소 그랬을 것이라 예상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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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사실 나의 연애에 대한 이야기다.” 국제실명예방기구 (International Agency for the Prevention of Blindness: IAPB)에 기고 했던, 실명예방과 시각장애인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것을 미션으로 하는 국내 스타터업들에 대한 글이 게시되었다… 우리 LabSD와 함께 소개된 Ovitz, Braillist, Dot 모두 KOICA CTS Program의 지원을 받고 있는 기업들…   Korean Startups innovate with braille technology & diagnostic tool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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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개인적으로 가장 뛰어난 디자인을 지녔다고 생각하는 자동차는 포르쉐와 미니다… 시간을 두고 더욱 숙성되고 무르익는 와인같은 디자인이라고나 할까??? ლ( `Д’ ლ)  도대체 이게 무슨 x소리야!!!!! 초창기의 오래된 디자인을 지금 보아도 그저 디자이너의 센스에 감탄하며 이쁘다는 생각밖에 들지않고, 올드버젼이라도 하나 구해볼까 이것저것 알아보다가도, 아서라 신경쓸 것이 한두개겠느냐 신포도질 하면서 이내 조심스레 마음을 접곤한다… 약간 쓴맋의 아쉬움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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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블로그 글을 두괄식으로 시작해 본다…  Leatherman의 Z-Rex는 매우 간단하지만, 기본적으로 튼튼한 제품이다… 그리고 각각의 기능들이 그 임무를 제대로 수행하는 제품이다… 레더맨 계열에서는 꽤나 저렴한 모델이기도 하다… 물론 별 기능은 없다… 한마디로 요약해 보자면 가성비에 있어서는 따라올 제품이 없으며… (ง˙∇˙)ว(ง˙∇˙)ว(ง˙∇˙)ว   느므느므 좋아여!!! 제품을 한번 들여다 보자면… 마이너한 부분이지만 (나에게는 중요한…) Z-Rex의 또 다른 장점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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