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사실 나의 연애에 대한 이야기다.” 국제실명예방기구 (International Agency for the Prevention of Blindness: IAPB)에 기고 했던, 실명예방과 시각장애인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것을 미션으로 하는 국내 스타터업들에 대한 글이 게시되었다… 우리 LabSD와 함께 소개된 Ovitz, Braillist, Dot 모두 KOICA CTS Program의 지원을 받고 있는 기업들…   Korean Startups innovate with braille technology & diagnostic tool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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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규슈 구마모토 현의 캐릭터인 쿠마몬… 쿠마는 熊(곰 웅)의 일본어 발음으로 구마모토(구마모토는 한자로 熊本)와 발음적인 유사성을 노릴수 있어서 작명 되었다는데, 이것은 마치 고양시의 고양이 캐릭터 같은 그런 것… 역설적이게도 쿠마모토현의 선전을 위해 탄생한 쿠마몬이 쿠마모코현 보다 더 유명해져 버렸다고… 실제로 쿠마몬은 정말 일본 어디서나 보이는 듯 하다… 잠깐 쿠마몬의 동영상을 보자면… 내가 처음 쿠마몬에 대해서 알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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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첫 라멘은 국민학교 (그렇다!!! 나는 국민학교 졸업했다…) 때 부모님과 유럽여행 중에 먹어보았다… 그때는 라멘이라는 음식 자체가 새로웠기 때문에 평소 늘 먹던 ‘삼양라면’을 상상하다가 뭔가 다른 음식이 나와 당황했던 기억이 난다… 내 인생 최고의 라멘은 작년 (2017년) 형과 일본여행에서 먹었던 테시카가 라멘이었다… 일본에서 먹었던 첫 끼였기 때문에 편향성(Bias)가 조금 있을 수도 있겠으나, 그 면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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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가 봤던 카페중에서 국내에 꼭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곳은 바로 Philz Coffee다… 여러가지 새롭고 특이한 커피맛도 그렇지만, 그들이 추구하는 문화가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다…  한가지 우려되는 점은 그 문화가 국내에 들어왔을 때 그 문화가  과연 유지가 될 것이냐인데… 아마 안될거야…   ლ( `Д’ ლ) Philz Coffee in DC 처음 Philz Coffee에 갔던 것은 수현이와 함께였다… 잠깐이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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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이 멀티툴 참 좋아하는 내가 몇번이나 구입했다가 팔았다가를 반복했던 멀티툴이 있다… 보통 한번 써본 물건에 대해서는 그닥 욕심이 안나는 법이고, 신품을 구입했다가 중고로 파는 행위는 늘 차액이 발생하는지라 이는 “스뜌삣!”이 아닐수 없다… 하지만, 나의 이런 행동에는  누구나 들어보면 수긍할 수 밖에 합리적인 없는 이유가 있는데, 이 게시물에서는 바로 그 이유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 ̄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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