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규슈 구마모토 현의 캐릭터인 쿠마몬… 쿠마는 熊(곰 웅)의 일본어 발음으로 구마모토(구마모토는 한자로 熊本)와 발음적인 유사성을 노릴수 있어서 작명 되었다는데, 이것은 마치 고양시의 고양이 캐릭터 같은 그런 것… 역설적이게도 쿠마모토현의 선전을 위해 탄생한 쿠마몬이 쿠마모코현 보다 더 유명해져 버렸다고… 실제로 쿠마몬은 정말 일본 어디서나 보이는 듯 하다… 처음 쿠마몬에 대해서 알게 된 것은 이 영상을 통해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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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이 멀티툴 참 좋아하는 내가 몇번이나 구입했다가 팔았다가를 반복했던 멀티툴이 있다… 보통 한번 써본 물건에 대해서는 그닥 욕심이 안나는 법이고, 신품을 구입했다가 중고로 파는 행위는 늘 차액이 발생하는지라 이는 “스뜌삣!”이 아닐수 없다… 하지만, 나의 이런 행동에는  누구나 들어보면 수긍할 수 밖에 합리적인 없는 이유가 있는데, 이 게시물에서는 바로 그 이유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 ̄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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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요시노야는 사실 그냥 그랬다… 이번 여행예산을 고려할 때 우리의 주머니 사정은 그닥 나아진 것이 없었기에 선택한 것은 또 다른 일본의 김밥천국 ‘마쯔야…’ (;´༎ຶ ਊ ༎ຶ`) 우헤헤헤헤헤헬 이렇게 우리는 일본의 김밥천국을 섭렵하였다!!! 음… 이곳이구나… 뭔가 아침부터 줄서있어서 긴장… 항상 이 기계 앞에서 느끼는 것이지만 일본은 현금없이는 정말 살아가기 힘든 것 같다… 그리고 나는 참 현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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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s와  Bob은 1987년에 Chaps Pit Beef를 고속도로 한가운데 오픈했다… 그때는 전화도 전기도 수도도 없었다고… 그냥 소곡이와 햄, 소세지 등을 팔기 시작했고, 그게 의외로 잘되 (시간은 좀 걸렸다고…) 곧 전화와 전기, 수도를 갖출수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 식당은 아직도 살아남아있다… 이것이 내가 이 은혜로운 곳을 경험할 수 있었던 것에 대한 짧은 전설의 레전드… 이곳의 짧은 소개영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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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이바까지 가서 건담의 아버지 RX-78을 영접하는 가문의 영광을 누렸지만… 약간은 늦은 시간이었기 때문에 오다이바 건담 카페에 들르지는 못했다… 뭐… 그래도 그 시간이었기에 주간과 야간의 건담을 모두 촬영할 수 있었다고 스스로를 위로해본다… 난 자기합리화 대마왕이니까… 어차피 크게 아쉽지는 않았던게,  건담 카페는 내가 일본여행에서 가장 기대하고 있었던 내 마음의 고향 아키하바라에도 있기 때문… 어떤 의미에서는 오히려 아키하바라 건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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