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굉장히 기본적인 피자를 좋아한다… 이를테면, 치즈피자에 엑스트라 피자… 혹은, 페퍼로니 피자에 엑스트라 치즈… 가장 싫어하는 스타일의 피자는 대형 피자 프랜차이즈에서 나오는 고구마 무스를 잔뜩 뿌려놓은 뒤 이름을 알수 없는 소스를 범벅해 놓은 정체 불명의 피자들… (;´༎ຶ ਊ ༎ຶ`)    으웩… 아마도 그나마 내가 양보할수 있는 변화는 하와이안 피자 정도가 아닐까… 물론 고든램지는 하와이안 피자가 피자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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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강남… 그 중에서도 선릉… 대로에는 프랜차이즈화된 가게들만이 즐비하여 별로 기대를 안하고 있었는데, 작심하고 찾아보니 은근 맛집이 많은 우리 동네… 이중에 정말 스트레스 받을 때 먹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쏘울 푸드가 몇 존재하는데, 그중 1번 타자는 당연선릉역 1번 출구의 농민백암순대이다… 먼저 농민백암순대를 소개시켜준 우리 민재에게 감사를!!! ♪⁽⁽٩( ᐖ )۶⁾⁾ ₍₍٩( ᐛ )۶₎₎♪  고마워!!!!! 로고를 보면 1963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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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사실 나의 연애에 대한 이야기다.” 스타트업의 대표를 하게 되면서, 팔자에도 없는 언론과의 인터뷰를 자주하게 되는 것 같다… ლ( `Д’ ლ)   그리고 항상 느끼는 가슴 깊숙한 곳에서부터 우러나오는 이 쑥스럽고 민망한 감정!!!!! 몇 번의 인터뷰를 경험하고 느낌 것은 나의 생각을 오롯이 다른이에게 전달하는 것은 꽤나 어렵다는 것… 하지만, 아마도 아래의 기사는 지금까지 인터뷰 중 가장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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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이틀차 저녁은 딤섬으로 정했다… 이번에 싱가폴에는 2박 3일간 있을 수 있었는데, 업무시간 중에는 미팅 내에서 모든 식사를 해결 했기에, 결국 우리에게 허락된 것은 저녁 세끼… 이런 세끼… 문제는 매일 매일 미팅 마치고 돌아오면 너무 피곤한거지… 결국 어쩔 수 없이 미팅 마치고 돌아와서는 해윤이와 호텔에서 퍼져있다가 배가 고파져서야 기어나왔다… 딤섬집은 차이나타운… 우리 호텔에서 걸어서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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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때문에 싱가폴에 도착한 것은 이미 늦은 밤… 미리 도착한 해윤이가 알아본 식당이 있어 한 5분 정도 뚤레뚤레 걸어가 보았다… (ง˙∇˙)ว(ง˙∇˙)ว(ง˙∇˙)ว  뚤레~ 뚤레~  ლ(- ◡ –ლ)  아… 호텔이 차이나타운과 가까운 것은 얼마나 다행인가… 뭐… 생각해보면, 싱가폴에서 그닥 ‘먼’거리 라는 것은 없는 듯하다… 그렇게 도착한 동방미식… 이미 저녁을 먹기에는 매우 늦은 시간이었기에 평소 그랬을 것이라 예상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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