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규슈 구마모토 현의 캐릭터인 쿠마몬… 쿠마는 熊(곰 웅)의 일본어 발음으로 구마모토(구마모토는 한자로 熊本)와 발음적인 유사성을 노릴수 있어서 작명 되었다는데, 이것은 마치 고양시의 고양이 캐릭터 같은 그런 것… 역설적이게도 쿠마모토현의 선전을 위해 탄생한 쿠마몬이 쿠마모코현 보다 더 유명해져 버렸다고… 실제로 쿠마몬은 정말 일본 어디서나 보이는 듯 하다… 잠깐 쿠마몬의 동영상을 보자면… 내가 처음 쿠마몬에 대해서 알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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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저것 한번씩 써봐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다보니 멀티툴이 굉장히 많아졌다… 물론 이 멀티툴로 주로하는 일은 택배상자 여는 일이다… 그 중 특히 이 BMW Motorcycles Multi-Purpose Tool은 이미 유사한 멀티툴인 SwillTool BS가 나에게 있기 때문에 정말 필요없는 지출이었는지도 모른다… 특히나 내가 BMW 모터사이클이 있으면 모를까, 뭔가 이렇게 특정 제품에 맞추어 제조되는 제품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참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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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첫 라멘은 국민학교 (그렇다!!! 나는 국민학교 졸업했다…) 때 부모님과 유럽여행 중에 먹어보았다… 그때는 라멘이라는 음식 자체가 새로웠기 때문에 평소 늘 먹던 ‘삼양라면’을 상상하다가 뭔가 다른 음식이 나와 당황했던 기억이 난다… 내 인생 최고의 라멘은 작년 (2017년) 형과 일본여행에서 먹었던 테시카가 라멘이었다… 일본에서 먹었던 첫 끼였기 때문에 편향성(Bias)가 조금 있을 수도 있겠으나, 그 면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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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도 언급한 적이 있는 것 같은데, 나는 이승환, 신해철, 윤상, 이적, 유희열, 김동률, 윤종신 형님들의 엘범이 나오면 무조건 다 들어본다… 가능하면 CD도 구입하고자 하고… 콘서트가 열린다면 꼭 가고자 한다… 다만 이분들의 콘서트 표 구하기가 무척이나 힘들고 비쌀 뿐… (˘̩ε˘̩ƪ)   같이 갈 사람도 없고… ( ̄▽ ̄) 혹시 이 분들 콘서트 가고 싶은데 같이 갈 사람 없으신 분들, 언제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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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가 봤던 카페중에서 국내에 꼭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곳은 바로 Philz Coffee다… 여러가지 새롭고 특이한 커피맛도 그렇지만, 그들이 추구하는 문화가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다…  한가지 우려되는 점은 그 문화가 국내에 들어왔을 때 그 문화가  과연 유지가 될 것이냐인데… 아마 안될거야…   ლ( `Д’ ლ) Philz Coffee in DC 처음 Philz Coffee에 갔던 것은 수현이와 함께였다… 잠깐이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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