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이태원"

나는 굉장히 기본적인 피자를 좋아한다… 이를테면, 치즈피자에 엑스트라 피자… 혹은, 페퍼로니 피자에 엑스트라 치즈… 가장 싫어하는 스타일의 피자는 대형 피자 프랜차이즈에서 나오는 고구마 무스를 잔뜩 뿌려놓은 뒤 이름을 알수 없는 소스를 범벅해 놓은 정체 불명의 피자들… (;´༎ຶ ਊ ༎ຶ`)    으웩… 아마도 그나마 내가 양보할수 있는 변화는 하와이안 피자 정도가 아닐까… 물론 고든램지는 하와이안 피자가 피자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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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독일가면 사람들이 막 소세지를 목에 두르고 먹고 있을 줄 알았어…” 모 형님이 말했다. 응??? 뭐야… 아니란 말이옷!!!??? 소세지의 본 고장인 독일에서는 소세지가 생각보다 비싸다고 한다. (난 몰라. 유경험자의 이야기… 책임지지 않을겨…) 하지만 그 소세지는 워낙 유명하단 말이지… 그래서 가봤다. 독일보다 독일 소세지를 더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이태원으로… (사진은 집에서 굴러다니던 핫도그 카트와 호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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