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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s와  Bob은 1987년에 Chaps Pit Beef를 고속도로 한가운데 오픈했다… 그때는 전화도 전기도 수도도 없었다고… 그냥 소곡이와 햄, 소세지 등을 팔기 시작했고, 그게 의외로 잘되 (시간은 좀 걸렸다고…) 곧 전화와 전기, 수도를 갖출수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 식당은 아직도 살아남아있다… 이것이 내가 이 은혜로운 곳을 경험할 수 있었던 것에 대한 짧은 전설의 레전드… 이곳의 짧은 소개영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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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없는 가난한 대학원생 시절 아마 가장 많이 이용했던 식당이 있다면 그것은 김밥천국… 지금도 돈없고 가난한거에는 변함이 없지만, 그래도 가끔 김밥천국 김밥을 은박지에 싸서 걸아다니면서 먹는 그 맛이 생각이 나기는 하는데, 요즘 내 주변에 김밥천국이 별로 안보인다… ¯\_(☉_☉)_/¯  도대체 다들 어디가신 겁니까??? 그나저나 도쿄가서 우리가 처음 들른 곳은 일본의 김밥천국이라 할 수 있는 요시노야… 점심에 도쿄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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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시간이 조금 지난 리뷰… 구입했을 때는 꽤나 만족감이 있었으나 오래 가지고 있지 못해서 아쉬움이 좀 남는 제품이다… 계속 가지고 있었으면 지금도 잘 쓰고 있을텐데…  검색해보니 발매된지 좀 오래되서 그런지 지금은 구하기 힘들고, 구한다하다라도 USB 2.0이라 아마 성격 급한 나는 뒷목잡고 쓰러질 가능성이 다분하다… 용량은 4GB… 당시로서는 꽤 큰 용량이었는데 내 기억으로는 가격도 꽤 나갔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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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것은  2009년 말의 이야기… 초등학교 이후 처음 접하게 된 레고인 Lego 7748 Corporate Alliance Tank Droid에 대한 포스팅이다… 첫 인상부터 말하자면 이 모델은 정말 못생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제품이 나에게 의미있는 건, 초등학교이후 처음으로 접하게 된 제품이기 때문… 줄어가는 나의 통장잔고를 생각하면 절대로 만나지 말았어야 할 제품인 것 같기도 하고… 그때 당시 분당 어딘가에서 방황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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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이고 저녁이건 간에 사람들이 줄을 서 있고, 간판은 엄청나게 간단하게 생겨먹었는데 알수 없는 포스를 풍기고 있는 식당이 있다. 더군다나 그 간판에 써 있는 단어들의 조합은 옛날 사람인 나의 향수를 자극하는 “옛맛”과 남의 생살을 내살삼아 살아가는 나같은 사람에게는 마약같은 단어 “불고기…” 그래서 가보았다. ε= ε= ᕕ( ᐛ )ᕗ 신촌에 위치한 옛맛 서울 불고기… (신촌로터리에서 광흥창역 쪽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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