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ekiology 101

살아가다보면 정말로 필요한 도구들이 있다… 이를테면… 칼이라든가… 가위라든가… 드라이버라든가… 하지만 이런 도구들은 항상 휴대할 수는 없는 법… 그래서 정작 필요할때는 잘 안보인다… 이러한 순간을 위해 몇몇 도구들을 항상 들고 다닐수 있도록 만들어놓은 제품들을 EDC, 즉 Everyday Carry라고 칭하는데, 이 게시물은 이러한 EDC 제품중 하나인 Gerber Shard에 대한 이야기… Victorinox MiniChamp Alox Black 전에 소개했던 Victorino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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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가 위로금을 받아? 뭐 했다고 위로금을, 천만에 그럴 수는 없다. 정정당당하게 사죄하고 배상해라. 일본의 일왕이 사죄를 해야지 다른 사람이 무슨 소용있어?” – 姑 김학순 할머니의 마지막 증언 2015년 12월 28일, 대한민국과 일본 간 외교장관회담이 있었고, 우리는 말도 안되는 참담한 소식을 접한다… 2015년 12월 28일 한일 양국 외교장관 간 공동기자회견 전문 ◇ 기시다 후미오 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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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를 살아온 나에게는 추억의 미드가 있다… 바로 맥가이버(MacGyver)… 막 아무것도 없는 환경에서 스위스 아미 칼(우리는 아직도 이것을 맥가이버 칼이라고 부른다!!!) 하나 들고 주변 잡기들을 활용하여 막 요래요래 주물럭 주물럭 만들어서 폭탄도 빵빵 터뜨리고, 뱅기도 뚝딱 만들어서 휘이이잉 날아가고,  두뇌를 활용하여 악당들을 때려잡던 그 모습은 정말 어린이의 눈에 멋있어 보였었다… 이 맥가이버가 새로운 시리즈로 만들어진다는 멋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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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시간이 조금 지난 리뷰… 구입했을 때는 꽤나 만족감이 있었으나 오래 가지고 있지 못해서 아쉬움이 좀 남는 제품이다… 계속 가지고 있었으면 지금도 잘 쓰고 있을텐데…  검색해보니 발매된지 좀 오래되서 그런지 지금은 구하기 힘들고, 구한다하다라도 USB 2.0이라 아마 성격 급한 나는 뒷목잡고 쓰러질 가능성이 다분하다… 용량은 4GB… 당시로서는 꽤 큰 용량이었는데 내 기억으로는 가격도 꽤 나갔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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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것은  2009년 말의 이야기… 초등학교 이후 처음 접하게 된 레고인 Lego 7748 Corporate Alliance Tank Droid에 대한 포스팅이다… 첫 인상부터 말하자면 이 모델은 정말 못생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제품이 나에게 의미있는 건, 초등학교이후 처음으로 접하게 된 제품이기 때문… 줄어가는 나의 통장잔고를 생각하면 절대로 만나지 말았어야 할 제품인 것 같기도 하고… 그때 당시 분당 어딘가에서 방황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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