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ekiology 101

일본 규슈 구마모토 현의 캐릭터인 쿠마몬… 쿠마는 熊(곰 웅)의 일본어 발음으로 구마모토(구마모토는 한자로 熊本)와 발음적인 유사성을 노릴수 있어서 작명 되었다는데, 이것은 마치 고양시의 고양이 캐릭터 같은 그런 것… 역설적이게도 쿠마모토현의 선전을 위해 탄생한 쿠마몬이 쿠마모코현 보다 더 유명해져 버렸다고… 실제로 쿠마몬은 정말 일본 어디서나 보이는 듯 하다… 처음 쿠마몬에 대해서 알게 된 것은 이 영상을 통해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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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이 멀티툴 참 좋아하는 내가 몇번이나 구입했다가 팔았다가를 반복했던 멀티툴이 있다… 보통 한번 써본 물건에 대해서는 그닥 욕심이 안나는 법이고, 신품을 구입했다가 중고로 파는 행위는 늘 차액이 발생하는지라 이는 “스뜌삣!”이 아닐수 없다… 하지만, 나의 이런 행동에는  누구나 들어보면 수긍할 수 밖에 합리적인 없는 이유가 있는데, 이 게시물에서는 바로 그 이유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 ̄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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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에게 공개된 첫 번째 스타워즈 에피소드이자 스토리상에서는 4번째 에피소드인 (이제는 5번째가 되어버렸지만…) “새로운 희망 (A New Hope)의 오프닝에서 레아공주는  “Rogue One”에서 많은 저항군 스파이들의 희생을 치루고 손에 넣은 “죽음의 별”의 설계도를 R2D2를 탈출선에 넣어서 적출하게되고, 이것은 은하계에 균형을 가져올 단초가 된다…  바로 이 오프닝… Episode IV: A New Hope It is a period o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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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다보면 정말로 필요한 도구들이 있다… 이를테면… 칼이라든가… 가위라든가… 드라이버라든가… 하지만 이런 도구들은 항상 휴대할 수는 없는 법… 그래서 정작 필요할때는 잘 안보인다… 이러한 순간을 위해 몇몇 도구들을 항상 들고 다닐수 있도록 만들어놓은 제품들을 EDC, 즉 Everyday Carry라고 칭하는데, 이 게시물은 이러한 EDC 제품중 하나인 Gerber Shard에 대한 이야기… Victorinox MiniChamp Alox Black 전에 소개했던 Victorino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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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가 위로금을 받아? 뭐 했다고 위로금을, 천만에 그럴 수는 없다. 정정당당하게 사죄하고 배상해라. 일본의 일왕이 사죄를 해야지 다른 사람이 무슨 소용있어?” – 姑 김학순 할머니의 마지막 증언 2015년 12월 28일, 대한민국과 일본 간 외교장관회담이 있었고, 우리는 말도 안되는 참담한 소식을 접한다… 2015년 12월 28일 한일 양국 외교장관 간 공동기자회견 전문 ◇ 기시다 후미오 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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