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ekiology 101

80년대를 살아온 나에게는 추억의 미드가 있다… 바로 맥가이버(MacGyver)… 막 아무것도 없는 환경에서 스위스 아미 칼(우리는 아직도 이것을 맥가이버 칼이라고 부른다!!!) 하나 들고 주변 잡기들을 활용하여 막 요래요래 주물럭 주물럭 만들어서 폭탄도 빵빵 터뜨리고, 뱅기도 뚝딱 만들어서 휘이이잉 날아가고,  두뇌를 활용하여 악당들을 때려잡던 그 모습은 정말 어린이의 눈에 멋있어 보였었다… 이 맥가이버가 새로운 시리즈로 만들어진다는 멋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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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시간이 조금 지난 리뷰… 구입했을 때는 꽤나 만족감이 있었으나 오래 가지고 있지 못해서 아쉬움이 좀 남는 제품이다… 계속 가지고 있었으면 지금도 잘 쓰고 있을텐데…  검색해보니 발매된지 좀 오래되서 그런지 지금은 구하기 힘들고, 구한다하다라도 USB 2.0이라 아마 성격 급한 나는 뒷목잡고 쓰러질 가능성이 다분하다… 용량은 4GB… 당시로서는 꽤 큰 용량이었는데 내 기억으로는 가격도 꽤 나갔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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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것은  2009년 말의 이야기… 초등학교 이후 처음 접하게 된 레고인 Lego 7748 Corporate Alliance Tank Droid에 대한 포스팅이다… 첫 인상부터 말하자면 이 모델은 정말 못생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제품이 나에게 의미있는 건, 초등학교이후 처음으로 접하게 된 제품이기 때문… 줄어가는 나의 통장잔고를 생각하면 절대로 만나지 말았어야 할 제품인 것 같기도 하고… 그때 당시 분당 어딘가에서 방황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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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뉴욕에 가서 못해본게 있다… 정말 미국땅을 밟아보지 못한 13년동안 꼭 해보고자 했었으나 바쁜 스케쥴을 소화하느라 못해본게 있다… (사실 다른 먹부림하느라고 잠시 망각한 것도 사실이다…) 그것은 바로 New York City의 Hot Dog Stand에서 Hot Dog 사먹기… 나는 정말 제대로 된 New York의 거리의 정말 제대로된 Hot Dog Stand에서 정말 제대로 된 아저씨가 파는 Hot Dog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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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3년 쯤 전부터 일이 많아지다 보니 자꾸만 잡았던 약속도 깜빡깜빡하고 할일도 까먹어서 빵꾸가 나기 일쑤였다. 그래서 늘 크리스마스 선물로 원하던 것이 바로 “비서”였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세계정복이 삶의 목표인 나는 비서보다는 Sidekick이 필요한 것 같다.  그러던 와중에 또 다시 비서… 혹은 Sidekick이 필요한 상황이 발생하게 되었고, 그 순간 얼마전 윤모이가 나에게 준 선물이 생각났다. 그래서… 개봉하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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