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ely planet

내 인생의 첫 라멘은 국민학교 (그렇다!!! 나는 국민학교 졸업했다…) 때 부모님과 유럽여행 중에 먹어보았다… 그때는 라멘이라는 음식 자체가 새로웠기 때문에 평소 늘 먹던 ‘삼양라면’을 상상하다가 뭔가 다른 음식이 나와 당황했던 기억이 난다… 내 인생 최고의 라멘은 작년 (2017년) 형과 일본여행에서 먹었던 테시카가 라멘이었다… 일본에서 먹었던 첫 끼였기 때문에 편향성(Bias)가 조금 있을 수도 있겠으나, 그 면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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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요시노야는 사실 그냥 그랬다… 이번 여행예산을 고려할 때 우리의 주머니 사정은 그닥 나아진 것이 없었기에 선택한 것은 또 다른 일본의 김밥천국 ‘마쯔야…’ (;´༎ຶ ਊ ༎ຶ`) 우헤헤헤헤헤헬 이렇게 우리는 일본의 김밥천국을 섭렵하였다!!! 음… 이곳이구나… 뭔가 아침부터 줄서있어서 긴장… 항상 이 기계 앞에서 느끼는 것이지만 일본은 현금없이는 정말 살아가기 힘든 것 같다… 그리고 나는 참 현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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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s와  Bob은 1987년에 Chaps Pit Beef를 고속도로 한가운데 오픈했다… 그때는 전화도 전기도 수도도 없었다고… 그냥 소곡이와 햄, 소세지 등을 팔기 시작했고, 그게 의외로 잘되 (시간은 좀 걸렸다고…) 곧 전화와 전기, 수도를 갖출수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 식당은 아직도 살아남아있다… 이것이 내가 이 은혜로운 곳을 경험할 수 있었던 것에 대한 짧은 전설의 레전드… 이곳의 짧은 소개영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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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이바까지 가서 건담의 아버지 RX-78을 영접하는 가문의 영광을 누렸지만… 약간은 늦은 시간이었기 때문에 오다이바 건담 카페에 들르지는 못했다… 뭐… 그래도 그 시간이었기에 주간과 야간의 건담을 모두 촬영할 수 있었다고 스스로를 위로해본다… 난 자기합리화 대마왕이니까… 어차피 크게 아쉽지는 않았던게,  건담 카페는 내가 일본여행에서 가장 기대하고 있었던 내 마음의 고향 아키하바라에도 있기 때문… 어떤 의미에서는 오히려 아키하바라 건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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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없는 가난한 대학원생 시절 아마 가장 많이 이용했던 식당이 있다면 그것은 김밥천국… 지금도 돈없고 가난한거에는 변함이 없지만, 그래도 가끔 김밥천국 김밥을 은박지에 싸서 걸아다니면서 먹는 그 맛이 생각이 나기는 하는데, 요즘 내 주변에 김밥천국이 별로 안보인다… ¯\_(☉_☉)_/¯  도대체 다들 어디가신 겁니까??? 그나저나 도쿄가서 우리가 처음 들른 곳은 일본의 김밥천국이라 할 수 있는 요시노야… 점심에 도쿄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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