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ely planet

내 인생의 첫 라멘은 국민학교 (그렇다!!! 나는 국민학교 졸업했다…) 때 부모님과 유럽여행 중에 먹어보았다… 그때는 라멘이라는 음식 자체가 새로웠기 때문에 평소 늘 먹던 ‘삼양라면’을 상상하다가 뭔가 다른 음식이 나와 당황했던 기억이 난다… 내 인생 최고의 라멘은 작년 (2017년) 형과 일본여행에서 먹었던 테시카가 라멘이었다… 일본에서 먹었던 첫 끼였기 때문에 편향성(Bias)가 조금 있을 수도 있겠으나, 그 면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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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가 봤던 카페중에서 국내에 꼭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곳은 바로 Philz Coffee다… 여러가지 새롭고 특이한 커피맛도 그렇지만, 그들이 추구하는 문화가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다…  한가지 우려되는 점은 그 문화가 국내에 들어왔을 때 그 문화가  과연 유지가 될 것이냐인데… 아마 안될거야…   ლ( `Д’ ლ) Philz Coffee in DC 처음 Philz Coffee에 갔던 것은 수현이와 함께였다… 잠깐이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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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정말 얻어걸린 곳이었다… 미리와서 하루를 보낸 팀원들이 우리 airb&b 근처에서 발굴해낸 곳… 원래 맛집으로 유명한 곳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성비가 매우 훌륭하였기에 특히 기억에 남는 곳… 원래 완탕이 이렇게 맛있는 것인지… 아니면 이 집이 특별했던 것인지… 나에게 홍콩에서 허락된 시간이 며칠만 더 있었다면, 아마도 난 나의 모든 아침을 이곳에서 보내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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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요시노야는 사실 그냥 그랬다… 이번 여행예산을 고려할 때 우리의 주머니 사정은 그닥 나아진 것이 없었기에 선택한 것은 또 다른 일본의 김밥천국 ‘마쯔야…’ (;´༎ຶ ਊ ༎ຶ`) 우헤헤헤헤헤헬 이렇게 우리는 일본의 김밥천국을 섭렵하였다!!! 음… 이곳이구나… 뭔가 아침부터 줄서있어서 긴장… 항상 이 기계 앞에서 느끼는 것이지만 일본은 현금없이는 정말 살아가기 힘든 것 같다… 그리고 나는 참 현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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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 일본 여행 중 우리다 도쿄에 체류한 시간은 약 이틀… 사실 이 빡빡한 스케줄에 오다이바까지 다녀오는 것은 그다지 쉬운일은 아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너무 멀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오다이바까지 갔던 오직 한가지 이유!!! ლ(- ◡ –ლ)  바로 모든 건담의 조상님이라 할 수 있는 실물크기의 RX-78 보기 위함…  더군다나 이 건담은 내가 일본을 여행하던 시점에서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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