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ely planet

전날에는 효열이라는 놈을 만났다… 분명 만나서도 꽤나 맛난 것을 먹은 것 같은데도 이 효열이라는 놈은 영국에서도 햄버거를 추천해 주었다.  너란 놈은 나를 너무 잘 알고 있는 것이지… 효열이라는 놈에 따르면 영국에는 3대 버거가 있다고 한다… Five Guys Burger (아니 왜 이게 영국 3대 버거에 들어가는건가 십기는하지만… 영국 음식의 퀄리티를 보면 바로 수긍이 가기도…), Baron Burg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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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효열이란 놈이 그랬다… 나의 힐링 음식은 햄버거라고… 이 녀석… 과연 매의 눈으로 관찰하였군…  ( ̄▽ ̄) 햄버거를 주제로한 그를 쓸때마다 강조하지만, 엄선한 재료로 만든 햄버거는 얼마나 멋진 음식인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어울어져 조화를 이루며, 이를 접시 포크 나이프 없이 간단하게 섭취할 수 있어 설거지 마저 필요없다… 그리고 잘 만들어진 햄버거를 한입 배어물었을때 나오는 그 육즙은 업무나 환경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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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만족스러웠던 점심을 한 후 우리가 찾은 곳은 Bombay Coffee Roasters… 자고로 한국사람들은 세상 어디에 있던지 식후 커피는 꼭 마셔주어야 하기 때문에… ᕙ(⇀‸↼‶)ᕗ  더군다나 난 카페인을 섭취하지 않으면 몸이 마구 아프다고… 뭔가 시원한 느낌의 타일로 장식된 Bombay Coffee Roasters… ( ゚д゚)a  이 곳은 분명 고아인데 왜 이름이 Bombay인지는 아직도 의문… 뭔가 제주도에서 유명한 커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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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바로 건너간 고아… 예상했던 것 보다 그 여정은 훨씬 고단했다… ლ( `Д’ ლ)  다시는 베트남에서 바로 인도로 바로 가지 않을테다!!! …라고는 하지만 나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겠지…   ₍ (̨̡ ‾᷄⌂‾᷅)̧̢ ₎₎ 그렇게 이른 아침 고아에 도착하자마자 체크인 후 나는 침대에 빨려들어갔고, 몇시간이 흐른 뒤 정말 오래간만에 만난 광빈과 인도에서의 첫 식사를 함께 하였다… 장소는 친절하게도 광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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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출장이 많은 직업의 가장 좋은 점 중 하나는 각지의 맛난 음식을 먹어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번 싱가폴 출장은 그 수많은 출장 중에서도 희소성이 있는 잘사는 나라!!! 여기저기 (사실은 사촌 동생 윤규에게만 물어보았다…) 수소문한 결과 추천받은 곳은 ‘점보 크랩… ლ( `Д’ ლ) 발음에 주의!!! 솔직히 말하면 나는 게를 꽤나 좋아하는 성격이다… 동물로 말고 음식으로… 하지만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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