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ely planet

싱가폴 이틀차 저녁은 딤섬으로 정했다… 이번에 싱가폴에는 2박 3일간 있을 수 있었는데, 업무시간 중에는 미팅 내에서 모든 식사를 해결 했기에, 결국 우리에게 허락된 것은 저녁 세끼… 이런 세끼… 문제는 매일 매일 미팅 마치고 돌아오면 너무 피곤한거지… 결국 어쩔 수 없이 미팅 마치고 돌아와서는 해윤이와 호텔에서 퍼져있다가 배가 고파져서야 기어나왔다… 딤섬집은 차이나타운… 우리 호텔에서 걸어서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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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때문에 싱가폴에 도착한 것은 이미 늦은 밤… 미리 도착한 해윤이가 알아본 식당이 있어 한 5분 정도 뚤레뚤레 걸어가 보았다… (ง˙∇˙)ว(ง˙∇˙)ว(ง˙∇˙)ว  뚤레~ 뚤레~  ლ(- ◡ –ლ)  아… 호텔이 차이나타운과 가까운 것은 얼마나 다행인가… 뭐… 생각해보면, 싱가폴에서 그닥 ‘먼’거리 라는 것은 없는 듯하다… 그렇게 도착한 동방미식… 이미 저녁을 먹기에는 매우 늦은 시간이었기에 평소 그랬을 것이라 예상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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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첫 라멘은 국민학교 (그렇다!!! 나는 국민학교 졸업했다…) 때 부모님과 유럽여행 중에 먹어보았다… 그때는 라멘이라는 음식 자체가 새로웠기 때문에 평소 늘 먹던 ‘삼양라면’을 상상하다가 뭔가 다른 음식이 나와 당황했던 기억이 난다… 내 인생 최고의 라멘은 작년 (2017년) 형과 일본여행에서 먹었던 테시카가 라멘이었다… 일본에서 먹었던 첫 끼였기 때문에 편향성(Bias)가 조금 있을 수도 있겠으나, 그 면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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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가 봤던 카페중에서 국내에 꼭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곳은 바로 Philz Coffee다… 여러가지 새롭고 특이한 커피맛도 그렇지만, 그들이 추구하는 문화가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다…  한가지 우려되는 점은 그 문화가 국내에 들어왔을 때 그 문화가  과연 유지가 될 것이냐인데… 아마 안될거야…   ლ( `Д’ ლ) Philz Coffee in DC 처음 Philz Coffee에 갔던 것은 수현이와 함께였다… 잠깐이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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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정말 얻어걸린 곳이었다… 미리와서 하루를 보낸 팀원들이 우리 airb&b 근처에서 발굴해낸 곳… 원래 맛집으로 유명한 곳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성비가 매우 훌륭하였기에 특히 기억에 남는 곳… 원래 완탕이 이렇게 맛있는 것인지… 아니면 이 집이 특별했던 것인지… 나에게 홍콩에서 허락된 시간이 며칠만 더 있었다면, 아마도 난 나의 모든 아침을 이곳에서 보내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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