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ely planet

호치민은 늘 광찌로 가는 경유지 정도로만 이용하다가, 마침 호치민에서 미팅이 여럿 잡히게 되어 며칠간 머무르게 되었다… 언제나 그렇지만, 그 당시 호치민으로의 출장은 꽤 힘들고 다사다난 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너무 힘든 가운데, 맛있는 거라도 먹자는 생각으로 호텔 로비에 주변 맛집에 대한 질문을 하였다… 그리고 갑자기 스테이크 좋아하냐는 호텔직원의 질문… 네… 정말 좋아합니다… 이번엔 진짜라고요… (ง ಠ_ಠ)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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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는 솔로몬 군도 경유차 여러번 와 보았지만, 시드니는 처음이다… 물론 여행을 위한 여행은 아니었고, 시드니에서 회의가 있어서 오게 되었는데, 이 게시물은 시드니에서 2박 3일에 대한 내용… 한가지 아쉬운 점은 핸드폰 배터리를 잘 관리하지 못해서 사진이 많지 못한 점… 더 솔직히 말하자면 바빠서 뭔가 사진을 찍을 만한 일조차 하지 못했다는 것… (ง˙∇˙)ว(ง˙∇˙)ว(ง˙∇˙)ว  젠장~ 젠장~ 젠장~  어쨌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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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에는 효열이라는 놈을 만났다… 분명 만나서도 꽤나 맛난 것을 먹은 것 같은데도 이 효열이라는 놈은 영국에서도 햄버거를 추천해 주었다.  너란 놈은 나를 너무 잘 알고 있는 것이지… 효열이라는 놈에 따르면 영국에는 3대 버거가 있다고 한다… Five Guys Burger (아니 왜 이게 영국 3대 버거에 들어가는건가 십기는하지만… 영국 음식의 퀄리티를 보면 바로 수긍이 가기도…), Baron Burg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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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효열이란 놈이 그랬다… 나의 힐링 음식은 햄버거라고… 이 녀석… 과연 매의 눈으로 관찰하였군…  ( ̄▽ ̄) 햄버거를 주제로한 그를 쓸때마다 강조하지만, 엄선한 재료로 만든 햄버거는 얼마나 멋진 음식인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어울어져 조화를 이루며, 이를 접시 포크 나이프 없이 간단하게 섭취할 수 있어 설거지 마저 필요없다… 그리고 잘 만들어진 햄버거를 한입 배어물었을때 나오는 그 육즙은 업무나 환경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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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 도착했다!!! ヽ( ´ ▽ ` )ノ 브리즈번에는 솔로몬 군도에 가는길에 들른 적이 있지만 시드니는 처음이다… 그리고 경유지였기 때문에 브리즈번 조차 그렇게 오래 머무르지 못했다… 이번에는 IAPB 회의차 2박 3일 정도를 호주에서 지내게 된 것… Tukka Restaurant in Brisbane 그리고 이 곳은 그때 너무나 즐거운 시간을 지냈던 Tukka Restaurant!!! 악어고기, 캥거루 고기, 이뮤고기!!! ヽ( ̄▽ ̄)ノ  모든 고기는 옳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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