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pe diem

나는 굉장히 기본적인 피자를 좋아한다… 이를테면, 치즈피자에 엑스트라 피자… 혹은, 페퍼로니 피자에 엑스트라 치즈… 가장 싫어하는 스타일의 피자는 대형 피자 프랜차이즈에서 나오는 고구마 무스를 잔뜩 뿌려놓은 뒤 이름을 알수 없는 소스를 범벅해 놓은 정체 불명의 피자들… (;´༎ຶ ਊ ༎ຶ`)    으웩… 아마도 그나마 내가 양보할수 있는 변화는 하와이안 피자 정도가 아닐까… 물론 고든램지는 하와이안 피자가 피자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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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강남… 그 중에서도 선릉… 대로에는 프랜차이즈화된 가게들만이 즐비하여 별로 기대를 안하고 있었는데, 작심하고 찾아보니 은근 맛집이 많은 우리 동네… 이중에 정말 스트레스 받을 때 먹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쏘울 푸드가 몇 존재하는데, 그중 1번 타자는 당연선릉역 1번 출구의 농민백암순대이다… 먼저 농민백암순대를 소개시켜준 우리 민재에게 감사를!!! ♪⁽⁽٩( ᐖ )۶⁾⁾ ₍₍٩( ᐛ )۶₎₎♪  고마워!!!!! 로고를 보면 1963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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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도 언급한 적이 있는 것 같은데, 나는 이승환, 신해철, 윤상, 이적, 유희열, 김동률, 윤종신 형님들의 엘범이 나오면 무조건 다 들어본다… 가능하면 CD도 구입하고자 하고… 콘서트가 열린다면 꼭 가고자 한다… 다만 이분들의 콘서트 표 구하기가 무척이나 힘들고 비쌀 뿐… (˘̩ε˘̩ƪ)   같이 갈 사람도 없고… ( ̄▽ ̄) 혹시 이 분들 콘서트 가고 싶은데 같이 갈 사람 없으신 분들, 언제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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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에는 우리 팀원들이 나만 빼고 다녀와서, 나 다 들리는데도, 참 맛있었다고 꼭 굳이 되새김질하며 그 맛을 회상하는 맛집이 하나 있다… 바로 김치찌개로 유명한 “광화문집…” 나의 먹부림 행보의 가장 큰 적인 “수요 미식회”에도 나온 곳이라고 한다… 정말 제발 좀 같이 가자가 노래를 노래를 불렀는데, 귓등으로도 안듣다가, 결국 내가 그대들에게 밥을 사겠노라고 굴욕적 타협을 하고 나서야 드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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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작년 11월의 이야기… 가나에서 마연자(고유명사)가 왔다… 얼마전에 가나에서 봤는데 그새 한국에 왔다고 한다… 솔찍히 별로 안 반가웠다… 하지만 안만나면 얼마나 날 물어 뜯을까… 걱정이되 뭔가 빚 지는 기분이라 만나기로 했다… 그데 마연자가 또 약속은 또 옴팡지게 잡아놨는지 이날아침이 아니면 만날 시간도 없다고 한다… 순간 그냥 차를 마셔야하나 고민도 했지만, 사실 우리에게 밥은 매우 중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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